fnctId=bbs,fnctNo=166 게시물 검색 검색하기 제목 작성자 기간검색 시작일 종료일 RSS 2.0 총 504 건 공통(상단고정) 공지 게시글 게시글 리스트 명지대, 자연캠퍼스 동아리 박람회 개최… 캠퍼스 활기 더해 새글 작성자 강*환 조회수 111 등록일 2026.03.17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3월 11일부터 12일까지 명진당 앞 자유로 일대에서 2026학년도 1학기 자연캠퍼스 동아리 박람회 를 개최했다. 제42대 총동아리연합회 BARO 가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진행됐으며, 재학생들에게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소개하고 학생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람회에는 공연 스포츠 문화 학술 봉사 등 다양한 분야의 중앙동아리들이 참여해 각 동아리의 활동을 소개하고 신입 부원을 모집했다. 학생들은 각 동아리 부스를 방문해 활동 내용을 직접 체험하고 동아리 구성원들과 소통하며 자연스럽게 동아리 문화를 접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장 한편에는 푸드트럭도 운영돼 학생들에게 먹거리와 휴식 공간을 제공했다. 또한 학생들의 참여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학생들은 동아리 부스를 방문해 체험한 뒤 도장을 모아 경품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었으며, 추첨을 통해 전자기기,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됐다. 이와 함께 도장을 모두 모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이벤트도 진행돼 참여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극예술연구회 CEMO 회장 조정민(연극영화전공 24) 학생은 네 번째 동아리 박람회인데도 예상보다 많은 신입생과 재학생이 찾아와 주셔서 뿌듯하다 며 동아리 박람회가 연극 동아리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춰주는 것 같고, 학교에 하나뿐인 연극동아리의 일원으로 참여해 더욱 자부심을 느꼈다 고 소감을 밝혔다. 명지대 반도체공정진단연구소–㈜ArtLab, 반도체 패키징 신뢰성 분야 산학협력 MOU 체결 새글 작성자 강*환 조회수 91 등록일 2026.03.17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산학협력단 반도체공정진단연구소(소장 홍상진)는 ㈜ArtLab(대표 정열화)과 반도체 패키징 신뢰성 분야 산학협력 및 실무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지난 2월 20일 명지대학교 첨단패키징랩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홍상진 명지대학교 반도체공학부 교수와 정열화 ㈜ArtLab 대표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향후 산학협력 방향과 공동 연구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협약은 반도체 패키징 신뢰성 분야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산업 현장과 연계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반도체 패키징 신뢰성 분야 공동 연구 협력, 산업체 연계 교육 프로그램 운영, 학생 대상 실무 교육 및 인턴십 연계, 기술 교류 및 공동 프로젝트 추진 등 다양한 산학협력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대학의 연구 역량과 기업의 산업 현장 경험을 결합해 반도체 산업에서 요구되는 실무형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기술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명지대학교 반도체공학부 반도체공정진단연구소는 반도체 소재 부품 장비 및 패키징 분야 관련 연구를 수행하며 산업체와의 협력 연구를 확대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반도체 패키징 신뢰성 분야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ArtLab은 반도체 분석 및 신뢰성 평가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며, 첨단 분석 장비와 전문 기술을 바탕으로 반도체 산업의 품질 향상과 기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명지대 문예창작학과, 신춘문예·문학상서 잇단 성과…수상자 6명 배출 새글 작성자 강*환 조회수 150 등록일 2026.03.17 첨부파일 첨부파일 ▲왼쪽에서부터 이영주,김재은,옥채연,김유진,고아림 동문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문예창작학과가 2025~2026년 주요 신춘문예 및 권위 있는 문학상에서 총 6명의 수상자를 배출하며 시 소설 희곡 전 장르를 아우르는 창작 교육의 성과를 입증했다. 이번 성과는 특정 장르에 치우치지 않고 동시대 문학 전반에서 고른 성취를 거두었다는 점에서, 명지대 문예창작학과가 신인 작가 양성과 창작 역량 축적의 중심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2026 경향신문 신춘문예 시 부문에는 김남주 동문(2022년 석사 졸업)이 당선됐다. 당선작 「졸업반」외 4편은 엄숙함에서 벗어난 자유로운 시적 태도와 이미지 간 시적 긴장을 효과적으로 유지하는 과감한 진술이 인상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김 시인은 대학원 졸업 이후에도 생업과 창작을 병행하며 꾸준히 시를 써 온 작가로, 이번 당선을 통해 본격적인 문단 활동의 출발선에 섰다. 2026 세계일보 신춘문예 소설 부문에서는 고아림 동문(2019년 석사 수료)이 단편소설 「예지」로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예지」는 가족의 죽음과 이해관계 속에 놓인 젊은 인물을 중심으로, 흠잡을 데 없는 문장과 화자의 연민 어리고 비판적인 시선을 통해 반전을 이끌어내는 작품이다. 심사위원단은 주인공의 선택이 보여주는 역설적인 희망과 윤리성을 높이 평가했다. 희곡 부문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 김재은 동문(12학번 학사 졸업)은 2026 부산일보 신춘문예 희곡 부문에 1인극 「홀드」로 당선됐다. 「홀드」는 1인극이라는 실험적 형식 속에서 주인공의 의지와 음악을 서사의 추동력으로 삼아 긴장감을 유지한 작품이다. 심사위원단은 이 작품이 실험과 도전이라는 신춘문예의 본질적 속성을 잘 구현했을 뿐 아니라, 대중적 재미와 문학성을 고루 갖춘 공연 텍스트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신춘문예뿐 아니라 중견 작가를 대상으로 한 주요 문학상에서도 명지대 출신 작가들의 성과가 두드러졌다. 김유진 동문(2015년 석사 졸업)은 장편소설 『평균율 연습』으로 제58회 한국일보 문학상 소설 부문을 수상했다. 『평균율 연습』은 이혼 후 피아노 조율을 배우며 삶의 어긋남을 회복해 가는 한 여성의 일상을 정교하고 섬세게 그려냈다. 심사위원단은 삶의 흐름을 군더더기 없이 유려하게 담아내며, 작가의 성숙한 역량을 보여준 작품이라고 평가했다. 이영주 동문(2016년 박사 졸업)은 제24회 지훈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심사위원단은 이영주 시인이 탁월한 감성과 깊은 통찰을 바탕으로 동시대 문학의 지평을 넓혀 왔으며, 시적 성취와 문화적 기여가 지훈문학상의 취지에 부합한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또한 옥채연 동문(20학번 학사 졸업)은 단편소설 「오카리나」로 제2회 림 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맑고 서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무거운 주제를 섬세하게 풀어낸 이 작품은 개성적인 언어와 서사 구성으로 신뢰할 만한 신인의 등장을 알렸다는 평을 받았다. 명지대학교 문예창작학과는 실기 중심 수업과 밀도 높은 합평 문화를 바탕으로, 재학생은 물론 졸업 이후까지 이어지는 창작 환경을 구축해 왔다. 이러한 교육 기반 위에서 매년 신춘문예 및 주요 문학상 수상자를 꾸준히 배출하며 명실상부한 문인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6건의 주요 수상은 이러한 교육 시스템의 축적된 성과로, 명지대학교 문예창작학과가 한국 문학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는 교육기관임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고 있다. 명지대 인문캠퍼스, 학생회관 4층 ‘창의융합공간’ 새 단장 새글 작성자 강*환 조회수 486 등록일 2026.03.13 첨부파일 첨부파일 학습 휴식 가능한 복합 스터디 라운지 조성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인문캠퍼스 학생회관 4층에 학생들의 학습과 휴식을 동시에 지원하는 창의융합공간 환경개선 공사를 완료하고 새롭게 단장한 공간을 학생들에게 공개했다. 이번 환경개선 공사는 노후화된 시설을 정비하고 학생들의 학습 효율성과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스터디와 휴식이 가능한 복합 공간으로 조성해 학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과 교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공사는 2025년 5월 인문학생지원팀의 요청을 계기로 계획 논의가 시작됐으며, 이후 예산 협의와 함께 약 3개월간 디자인 및 설계 작업이 진행됐다. 본격적인 공사는 2025년 12월 15일 착공해 약 두 달간 진행됐으며, 2026년 2월 18일 완료됐다. 총 사업비는 약 2~3억 원 규모다. 공사 과정에서는 공간의 구조적 안정성과 시설 보수에 우선적으로 집중하는 한편, 학생들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디자인 요소도 함께 반영됐다. 전체 공간은 밝은 분위기와 차분한 우드톤을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곡선과 직선을 조화롭게 활용해 따뜻하면서도 정돈된 학습 환경을 구현했다. 또한 학생들의 이용 편의를 고려해 주요 가구를 새롭게 배치하고, 이 가운데 책상은 공간 특성에 맞춰 자체 제작해 활용도를 높였다. 빛과 조경 요소를 활용해 공간의 개방감을 높였으며, 명지대학교의 상징 색상을 포인트로 반영해 캠퍼스 아이덴티티도 함께 담았다. 냉난방 환경개선을 위한 실외기 교체도 이번 공사의 주요 내용 중 하나다. 기존 설비를 교체해 공간 전반에서 보다 안정적이고 쾌적한 온도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공사를 담당했던 명지대학교 총무시설팀 우상균 팀원은 이번 환경개선 공사는 학생들이 학습과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스터디 라운지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했다 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캠퍼스 시설 개선을 지속적으로 검토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한편 명지대학교는 향후 교내 다른 공간에 대해서도 환경개선 필요성을 검토하며 추가적인 시설 개선 방안을 협의 중이다. 명지대 전자공학부 학부생, SCIE 논문 게재… LG전자·ASML 진출 새글 작성자 강*환 조회수 799 등록일 2026.03.12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전자공학부 류재웅(19학번), 김민재(20학번) 학생이 SCIE 국제학술지에 제1저자로 논문을 게재했다. 두 학생은 조일환 교수의 지도 아래 연구를 수행하며 학부 과정에서 국제학술지 논문 게재라는 성과를 거뒀으며, 졸업 후 각각 LG전자와 ASML 등 글로벌 기업으로 진출하게 됐다. 류재웅 학생은 「Design and characterization of two-terminal thyristor dynamic random-access memory with a localized lightly-doped base insertion for improving data retention」(Japanese Journal of Applied Physics, 2025)과 「A thyristor random access memory with localized partial insulator structure to improve retention characteristics at high temperatures」(Semiconductor Science and Technology, 2025) 등 총 2편의 논문을 SCIE 국제학술지에 제1저자로 게재했다. 류재웅 학생은 2025년 8월 졸업 후 LG전자 연구소에 입사해 반도체 및 전자 분야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김민재 학생은 「Twin 2T0C DRAM Cells with Underlapped Gate-All-Around Write Transistor」(Journal of Electrical Engineering Technology, 2025) 논문을 SCIE 국제학술지에 제1저자로 게재했다. 김민재 학생은 2026년 2월 졸업했으며 세계적인 반도체 장비 기업 ASML에 최종 합격해 오는 3월 말 입사할 예정이다. 이번 성과는 학부 과정에서 국제학술지 논문 게재와 글로벌 기업 입사라는 결실을 함께 거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명지대학교 전자공학부는 반도체 및 전자공학 분야의 교육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명지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 및 명지가족 개강 예배’ 개최 새글 작성자 강*환 조회수 509 등록일 2026.03.12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3월 3일(화)부터 4일(수)까지 양일간 인문캠퍼스와 자연캠퍼스에서 2026학년도 입학식 및 명지가족 개강 예배 를 개최했다. 이번 개강 예배는 인문캠퍼스 종합관 10층 대강당과 자연캠퍼스 채플관 강당에서 진행됐으며, 보다 많은 학생들의 참여를 위해 인문캠퍼스 8회, 자연캠퍼스 6회 등 총 14회에 걸쳐 운영됐다. 행사에는 임연수 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 신입생 및 재학생들이 참석해 새 학기의 시작을 함께했다. 예배는 교목실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초대 인사와 기도를 시작으로 입학 선언 및 환영사, 축하 공연, 말씀 및 축도 순으로 이어졌다. 특히 교목실 소속 공연채플팀의 무대는 연기와 노래, 댄스 등 다양한 형태의 공연을 선보이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 인문캠퍼스에서는 예사랑 , 자연캠퍼스에서는 블루파이어 팀이 무대에 올라 개강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임연수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개강 예배가 사랑과 진리, 봉사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어, 명지 구성원 모두에게 작은 기쁨과 새로운 다짐이 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백성우 교목실장은 새 출발선에 선 대학생들이 각자의 청춘을 소중히 여기며 의미 있는 대학 생활을 만들어가길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행사에 참석한 학생들은 진심이 전해지는 공연을 통해 새 학기를 맞이하는 마음가짐을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 며 긍정적인 소감을 전했다. 명지대, 인문캠퍼스 동아리 박람회 개최… 체험형 부스 눈길 작성자 강*환 조회수 731 등록일 2026.03.09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3월 4일부터 5일까지 인문캠퍼스 MCC 3층 테라스와 학생회관, 종합관 앞에서 2026학년도 1학기 인문캠퍼스 동아리 박람회 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직접 체험하며 관심 분야를 탐색하고 교내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제42대 총동아리연합회 소원(SO:ONE)이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행사 기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됐으며, 동아리 홍보 부스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캠퍼스를 찾은 학생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박람회에는 35개의 중앙동아리와 4개의 준동아리가 참여해 각 동아리의 활동을 소개하고 신입 부원 모집을 진행했다. 총동아리연합회 부스에서는 동아리 홍보 책자를 배부하고 솜사탕을 제공하는 등 참가 동아리의 홍보 활동을 지원했다. 또한 행사장에는 푸드 트럭과 포토 부스가 마련돼 학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박람회 현장에서는 각 동아리의 개성을 살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학생들의 관심을 모았다. 기독교 동아리 CFM은 찬양 가사를 바탕으로 수어를 배우고 따라 해보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에게 색다른 배움의 기회를 제공했다. 광고 마케팅 동아리 코아는 랜덤 키워드를 활용해 한 줄 광고 카피를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을 진행해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이끌어냈다. 또한 사진 동아리 포토랩은 AI로 생성된 사진과 실제 사진을 구분해 보는 체험을 통해 최근 주목받고 있는 인공지능 기술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IT 동아리 COW는 데이터센터에서 사용되는 서버 장비를 전시해 학생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IT 인프라 장비를 가까이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기타 동아리 통해는 자신만의 기타 피크를 만들어 보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음악 활동에 관심 있는 학생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참가 학생들은 각 동아리 부스를 방문해 스티커를 모으는 이벤트에도 참여했다. 동아리 홍보 책자에 마련된 응모 칸을 채운 학생들을 대상으로 행사 종료 후 인스타그램 라이브 추첨을 진행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했다. 행사에 참여한 권혁인(경영학전공 22) 학생은 평소 잘 알지 못했던 다양한 동아리를 알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다 며 학우들과 함께 동아리 박람회를 즐기며 새 학기를 산뜻하게 시작할 수 있었다 고 소감을 밝혔다. 명지대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비교과 활동을 경험하고 교내 공동체 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명지대, ‘유재송 동문 기념 강의실’ 봉헌예배 및 현판식 개최 작성자 강*환 조회수 978 등록일 2026.02.27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지난 2월 26일(목) 인문캠퍼스 MCC관 1층 계단식 강의실(10102호)에서 유재송 동문 기념 강의실 봉헌예배 및 현판식 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김하영 사무지원처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개식을 시작으로 말씀과 기도, 설립정신 소개, 경과보고, 감사패 및 꽃다발 전달, 감사인사, 축도, 현판식과 사진촬영, 폐회선언 순으로 이어졌다. 이번 봉헌예배는 총 1억 2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약 120석 규모의 강의실 조성 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새롭게 조성된 유재송 기념 강의실(10102호)은 인문캠퍼스 MCC관 1층에 위치하며, 바닥 면적 187.23㎡(약 56.64평) 규모의 계단식 구조로 설계돼 학생들의 학습 집중도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해당 강의실은 2025년 11월 3일부터 28일까지 약 한 달간의 공사 기간을 거쳐 완공됐으며, 천장 인테리어를 비롯해 전열 및 전등 공사, 분전함과 간선 설비 등을 전면 교체해 안전성과 쾌적성을 모두 갖춘 학습 공간으로 조성됐다. 기념 강의실의 주인공인 유재송 회장은 명지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한 동문으로, 1974년 미국으로 건너가 HBS 및 JDDA 그룹을 설립하며 공항 식당 경영 분야에서 성공적인 기업 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휴스턴 한인사회의 대표적 지도자로서 지역사회와 선교 활동에 헌신하며 선한 영향력을 실천해 왔다. 유재송 회장은 지금까지 약 3억 원에 달하는 발전 기금을 모교에 기부하며 후배들을 위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2023년 두 차례에 걸쳐 기부한 2억 원은 성적 우수자 및 가계 곤란 학생을 위한 장학금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2025년에 기부한 1억 원은 이번 기념 유재송 기념 강의실 조성에 사용됐다. 임연수 총장은 감사 인사를 통해 유재송 회장님의 나눔은 학생들의 배움과 도전을 뒷받침하고, 명지대학교가 지향하는 책임 있는 인재 양성의 소중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 며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했다. 이어 이 강의실은 단순한 교육 공간을 넘어, 한 동문의 헌신이 미래 세대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상징적인 장소 라며 학생들이 미래를 준비하는 배움의 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명지대학교, 2026학년도 제1학기 전임교원 연수회 개최 작성자 강*환 조회수 967 등록일 2026.02.27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지난 2월 25일 (화) 자연캠퍼스 60주년 채플관에서 2026학년도 제1학기 전임교원 연수회 를 개최했다. 이날 연수회는 개회 예배를 시작으로 교육상 시상, 공로상 및 표창장 수여, 이임 교무위원 공로패 전달, 신규 보직자 및 신임교수 소개, 총장 인사말, 교수협의회, 부처별 업무보고, 폐회사 순으로 진행됐다. 전임교원 표창은 대학의 관련 규정에 따라 교육, 연구, 산학협력 등 각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창출하고 대학의 위상을 높인 교원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전임교원 교육상 부문에서는 총 12명의 교수가 선정됐다. 인문대학 이한슬 부교수를 비롯해 사회과학대학, 경영대학, 미디어 휴먼라이프대학, 미래융합대학, 스마트시스템공과대학 등 각 단과대학에서 교육 혁신과 학습 성과 향상에 기여한 교수, 부교수, 조교수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산학협력 부문에서는 R D 및 기술이전 성과를 기준으로 우수 교원이 선정됐다. 산학협력 우수 교원 공로상 중 R D 우수(순수간접비 기여) 부문에서는 기정훈 교수와 김영도 교수가 수상했으며, 기술이전 우수(순수기술료) 부문에서는 구상호 교수가 선정됐다. 전 세계 상위 2% 연구우수교원 부문에서는 화학 생명과학대학 이동기 교수와 반도체 ICT대학 이준영, 이일운, 정범석 교수 등 총 4명이 이름을 올리며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연구 역량을 입증했다. 특수대학원장 추천 공로상 부문에서는 통합치료대학원 언어치료학과 최예린 교수(전문교수)가 수상했다. 최 교수는 2025년 서울 RISE 사업인 생애주기별 스마트 통합 돌봄 조성 센터 센터장으로 선정되는 등 대내외적으로 우수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명지대학교는 앞으로도 교육과 연구, 산학협력 전반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교원을 적극적으로 발굴 지원하며, 지속 가능한 대학 발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처음 156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