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주차 |
오리엔테이션: 다 보이는데 왜 못 두는가 — 완전정보의 역설 |
| 2주차 |
경영자는 계산기가 아니다 — 제한된 합리성(bounded rationality) |
| 3주차 |
언제 검토를 끝낼 것인가 — 만족화(satisficing)와 열망 수준 |
| 4주차 |
숫자가 잡아내지 못하는 것 — 형세판단과 성과 측정 |
| 5주차 |
판은 어떻게 쪼개지는가 — 근분해가능성(near-decomposability) |
| 6주차 |
사업부는 어디까지 맡길 것인가 — 부서화와 권한 위임(empowermwnt) |
| 7주차 |
큰 곳과 급한 곳 — 전사 조정 기제(coordination mechanism) |
| 8주차 |
중간고사 |
| 9주차 |
매뉴얼의 두 얼굴 — 정석과 표준운영절차(SOP) |
| 10주차 |
규정에 없는 상황 — 예외 처리와 조직 학습 |
| 11주차 |
고수는 무엇이 다른가 — 청크(chunk)와 전문성 축적 |
| 12주차 |
직관(intuition)과 주의(attention)의 희소성 |
| 13주차 |
유비(analogy)가 깨어지는 자리 |
| 14주차 |
알파고 이후, 그리고 설계로서의 포석(opening as a design) |
| 15주차 |
기말고사 |
| 16주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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